Sydney

시드니.

Melburn

멜번 시티.

Brisbane

부리스밴 시

queensland

퀸스랜드(골드코스트)

  pp_text_sample7.gif shop 트위터 번역 사전
   


COMMUNITY
10562
14
10184
15
10250
16
11101
17
9037
18
8728
19
9149
20
418
21
전체방문 : 1,152,722
  전체 글등록 : 3,939
  오늘 글등록 : 0
  전체 답변글 : 0
  댓글및 쪽글 : 3
counter update : 0 minute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워홀러에서 레스토랑 소유 작가로 변신한 30대
 HojuPortal
IMIG
보드가 정상적으로 생성되었습니다.
출력내용. 에 안내 를하는 장소 입니다
작성자 포탈지기        
작성일 2018-09-04 (화) 15:37
홈페이지 https://www.sbs.com.au/yourlanguage/korean/ko/audiotrack/imineul-ggumgguneun-neoegeweoholreoeseo-res
첨부#1 aus3.png (89KB) (Down:0)
ㆍ추천: 0  ㆍ조회: 248      
IP: 139.xxx.189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워홀러에서 레스토랑 소유 작가로 변신한 30대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워홀러에서 레스토랑 소유 작가로 변신한 30대 박가영
20대 중반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와 10년째 사는 박가영(35) 씨의 이민 정착 성공 에세이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가 8월 10일 한국에서 출간과 동시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사회가 이민 축소 논쟁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호주 정착을 꿈꾸는 해외 이민 희망자들의 수는 여전히 증가일로다.
20대 중반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와 10년째 사는 박가영(35) 씨의 이민 정착 성공 에세이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출판사 미래의 창)가 8월 10일 한국에서 출간과 동시에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호주 멜버른에서 퓨전 한식 레스토랑 '수다'와 '네모' 두 곳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 박가영 씨의 성공 사례는 SBS Radio ‘스몰 비지니스 시크릿’과 호주 친구에게 추천하는 K-Food Recipe 영상으로 소개된 바 있다.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의 저자 박가영 씨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박가영 씨와의 인터뷰는 팟캐스트를 통해 접하실 수 있습니다.  상당의 다시 듣기 버튼을 누르세요.]

https://www.sbs.com.au/yourlanguage/korean/ko/audiotrack/imineul-ggumgguneun-neoegeweoholreoeseo-reseutorang-soyu-jaggaro-byeonsinhan-30dae?language=ko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0
3500
FILE #1 .
FILE #2 .
FILE #3 .
FILE #4 .
FILE #5 .
FILE #6 .
FILE #7 .
FILE #8 .
FILE #9 .
FILE #10 .
한국인 호주 이민 역사..
4427
한국인 호주 이민 역사
호주가 백호주의를 완화하기 시작한 1960년대 후반까지 빅토리아주에 정착한 한국인이 거의 없었다. 1971년까지도 빅토리아주 내 한국인 수는 남한과 북한에서 온 이민자를 모두 포함해 72명에 불과했다. 대부분은 한국에서 직접 이주하지 않고 그들이 외국인 근로자로 있었던 인도네시아와 브라질, 남베트남과 같은 나라로..
4427
IMIG(호주이민)
3760
IMIG(호주이민)
IMIG(호주이민) 여기서는 호주로 이민오시려는 분들을 위하여 자세히 설명하여 드립니다. 많이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문의 사항이 게신분은 고객쎈타에서 메일을 보내세요
3760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248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워홀러에서 레스토랑 소유 작가로 변신한 30대 박가영20대 중반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와 10년째 사는 박가영(35) 씨의 이민 정착 성공 에세이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가 8월 10일 한국에서 출간과 동시 화제가 되고 있다.호주 사회가 이민 축소 논쟁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호주 정착..
248
호주의 이민 트렌드 변..
262
호주의 이민 트렌드 변
호주의 이민 트렌드 변화호주의 영구 이주 모델, 임시 노동자 사회라는 새로운 현실에 무너지고 있는가?피터 마레스(Peter Mares) 씨는 SBS가 의뢰한 “All Work, No Stay?” 라는 분석 연구의 저자로 이 연구는 지난 8월 21일 발표됐습니다.임시 비자 소지자의 수의 증가와 그 영향을 고찰하고 있는 이 보고서는 호주의 영..
262
인도 유학생, 하루만에..
274
인도 유학생, 하루만에
인도 유학생, 하루만에 영주권 취득…특수 고려 상황 인정 기술이민을 신청한 해외 유학생 출신의 이민자 남성에게 이민당국의 특별 조치로 단 하루만에 영주권이 발급되는 사례가 나왔다. 멜버른에 거주하는 28살의 마할 싱(가명)은 기술이민 신청을 한 상태에서 이달 초 남동생이 급작스럽게 병사하는 참사를 겪자 이민부..
274
시민권 정체...대기자..
257
시민권 정체...대기자
호주 시민권 신청자 수가 급증함과 동시에 시민권 대기자 수가 역대 최대치로 불어났다. 대기 기간 역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길어지고 있다.정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호주 시민권 취득을 기다리고 있는 신청자수는 무려 18만9천명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됐다.이 수치는 지난 2015년 대비 무려 8배에 해당하는 것..
257
12345678910,,,21
  Visiting ( 방문 )
 
HOJUPORTAL Email: info@hojuportal.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