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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초고속 성장 종교 1위는…?
 Religion
종교 토론( 8 ) 종교 토론
작성자 호주포탈        
작성일 2017-01-22 (일) 12:18
홈페이지 http://www.hojuportal.net
호주의 초고속 성장 종교 1위는…?

세계적으로 가장 급속히 팽창하는 종교는 이슬람으로 알려졌다. 오는 2050년에는 이슬람교도의 수가 기독교인 수와 대등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호주도 예외가 아니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실제로 그러한 것일까?
미국에 기반을 둔 사회문제 싱크 탱크 ‘퓨 연구소’(Pew Research Centre)가 발표한 ‘세계 종교의 미래: 2010-2050 기간의 인구 성장 전망’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이슬람 신도의 급증 추세가 예고됐다.
현재 전 세계 무슬림 인구는 전체 인구의 23.2%인 16억 명.
2050년에는 27억6천만 명으로 늘어나 전 세계 인구의 29.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가장 큰 종교 집단은 기독교로, 전 세계 인구의 31.4%인 21억7천만 명이 기독교인으로 분류되고 있다.
2050, 크리스천-무슬림 인구 1:1 접근
현재의 추세대로면 오는 2050년경 전 세계 기독인 수는 29억2천만 명으로 증가하지만 전 세계 인구 대비 31.4%로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즉, 전 세계 인구에 대한 종교별 분포에서 2010년 현재 크리스천 인구와 무슬림 인구 간에는 8% 이상의 차이가 났지만, 2050년에는 그 차이가 2% 포인트 정도로 좁혀진다는 분석이 나온 것.
이렇게 종교별 구성비 면에서 무슬림이 향후 40년간 6.5% 포인트 증가해 2050년에는 크리스천 인구와 거의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는 전망이다.
주요 종교별 인구성장률 전망을 보면 그 차이는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
2050년까지 40년 동안 인구 규모 변화 전망을 보면 무슬림은 무려 73% 증가하는 데 반해 크리스천 인구는 세계 전체 성장률과 비슷한 35%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주요 종교 집단 가운데 유일하게 무슬림만이 세계 인구 증가세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된 것.
호주는?
이슬람 국가(IS)의 발호와 자생적 테러 위협의 가중에 대한 언론 노출 빈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호주 내의 무슬림 인구비가 상당할 것이라는 편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2010년 기준으로 전 세계 인구에서 무슬림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23.2%이며, 2011년 호주 인구조사에서 국내 무슬림 인구는 호주 전체 인구의 2.2%에 불과한 476,300으로 집계됐다.
물론 당시 인구조사에서 종교를 밝히지 않는 사람이 많았던 점을 고려하면 실제 무슬림 인구는 이보다 더 많을 가능성이 크다.
퓨 연구소는 2010년 당시 호주 내 무슬림 인구 구성비를 2.4%로 추산했다.
기독교 국가인 호주에서 크리스천은 2011년 인구조사에서 1천320만 명으로 파악돼 호주 전체 인구의 절대적 다수를 차지했다.
이슬람 인구 증가세를 앞지른 종교는?  
넉넉히 추산해도 전체 인구의 국내 무슬림 인구가 호주 전체 인구의 3%에도 못 미친다. 
하지만 호주 내의 무슬림 인구 증가 속도는 39.9%로 전체 인구 증가율을 훨씬 앞질렀다.

그러나 무슬림보다 더 빠른 속도의 성장세를 보이는 종교집단은 힌두교이다.
호주 통계청이 2006년과 2011년 인구조사를 바탕으로 종교별 성장률을 계산한 결과 5년 사이에 힌두교 인은 무려 86%의 폭증세를 보였다.
이는 인도 출생 호주인 수의 증가율과 일치하는 수치다.
한편 기타 종교의 증가율은 54.3%를 보였다.
힌두교와 이슬람 인구가 각각 급증세를 보였지만 전체 인구 가운데 이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
일례로 힌두교 인은 2011년까지 5년 사이에 86%라는 엄청나게 높은 성장률 기록했지만, 호주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3% 불과하다.
같은 기간 동안 무슬림도 40% 가까이 성장했지만, 전체 인구 가운데 2.2%~2.4% 수준에 불과했다.  
일반인들이 느끼는 무슬림 인구
무슬림 난민들이 대거 호주에 유입되면서 많은 호주인들은 무슬림 인구 규모를 침소봉대하게 된 듯하다.
입소스 폴은 최근 호주 전체인구에서 무슬림이 차지하는 비율에 대한 유권자들의 인식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들의 대다수는 호주 인구의 약 18%가 무슬림일들일 것으로 오인하고 있었다.
이는 실제 수치인 2.2 - 2.4%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
찰스 스터트 대학 이슬람 신학자인 메흐멧 오잘프 교수는 “이슬람을 상징하는 것들의 가시성이 높아진 것이 이러한 인식 왜곡의 이유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오잘프 교수에 따르면 이슬람은 양적 질적 모두에서의 성장을 이뤘는데 이는 국내외 무슬림 인구의 증가, 무슬림 내부적인 종교적 행위의 강화를 의미한다.
실제로 20-30년 전에도 호주에 무슬림 인구는 많았지만, 부르카나 베일을 착용하는 여성들을 보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최근에는 어디서든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 됐고, 이로 인해 일반 대중이 인식하기에는 무슬림 인구가 현저히 증가한 것으로 느껴진다는 분석인 것.
급속한 이슬람 인구 증가의 이유는?
언급된 대로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 이슬람 인구는 전체 인구 성장률을 크게 앞지르고 있다.
그 이유는 높은 출산율과 청년 인구의 증가세 때문이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종교별 출산율 자료를 보면 세계적으로 무슬림은 여성 한 명당 평균 3.1명의 자녀를 출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세계 평균 출산율 2.5명보다 높음과 동시에 인구의 안정적 유지에 필요한 마지노선인 최저 출산율 즉 대체출산율 2.1명 보다 높은 수준이다.  

같은 기간 크리스천과 힌두교인의 출산율은 각각 2.7명과 2.4명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성장률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중요한 요인은 각 종교집단의 연령분포이다.
즉, 젊은 신자가 많은 종교일수록 빠르게 성장한다는 의미인 것.      
퓨 보고서에 담긴 2010년 종교별 연령분포 자료를 보면 이슬람교의 경우 15세 미만 신자가 전체 신자의 34%를 차지해 그 어떤 다른 주요 종교보다 두터운 젊은 층 신도 비율을 보였다.
이어서 젊은 신자 비율이 높은 종교는 힌두교와 크리스천으로 각각 30%, 27%를 기록했다.
반면 60세 이상 인구비율에서는 무슬림이 7%로 가장 낮았고, 힌두교 8%, 크리스천 14%로 조사됐다.
세계 연령 분포를 보면 15세 미만의 비율이 27%, 60세 이상의 비율이 11%였는데, 이러한 수치를 고려하면 이슬람교와 힌두교에 가장 많은 젊은 층 신도가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전 세계 무슬림 인구의 3분의 1이 몰려있는 아프리카와 중동은 자연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고 젊은 인구가 많다.
호주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다.
호주 내 무슬림 인구가 낮은 이유는 무슬림으로의 개종 등의 외부적 요인보다는 높은 출산율 때문으로 진단됐다.
이슬람 국가는 가난하다…?”
선진국의 출산율은 낮아지고, 후진국일수록 출산율이 높다는 것이 사회적 통념이다.
종교적으로도 출산율에 차이가 있고, 특정 국가의 주요 종교와 경제 수준에도 유기적 관계가 있으리라는 것이 보편적 시각이다.
하지만 아랍 및 이슬람학 전문가인 멜버른 대학교의 압둘라 사이드 교수에 따르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압둘라 사이드 교수는 “세계적으로 무슬림이 대다수인 나라가 57개국인데 그 가운데 대다수는 개발도상국으로 여겨지지만, 일부는 세계 최고의 부유국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런 점에서 종교와 경제 수준 간에는 어떠한 직접적인 관련을 설정할 수 없다는 것이 사이드 교수의 강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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